2025.11.05
출처
우리 할머니,
나는 우리 할머니 손에 컸다. 정확히는 아빠의 엄마의 친할머니. 내가 채 2살이 되지 않았을 때 아빠가 이...
퇴사 완료 -
퇴사 끝 애들 방학중 하고싶은거 엄청 많은데 애들 방학.......방학 다 사라졌으면..... ^^... 미리 하고 ...
엄마는 후루룩이다.
고열을 동반한 열감기&편도선염으로 민찬이가 끙끙앓던 어느 지난 주말. 남편이 갑자기 가족 사진에 단...
너무 웃겨서 남겨놓는 이야기.
일 그만둘 생각을 하니 또 집안 정리하고 구조부터 바꿀 생각인 쓸데없이 소비계획적인 나란 여자... 애들 ...
자, 생각을 해보자.
나는 지능을 가진 인간이고 긍정적 사람이니께 - 생각을 해보자. 보다 나은쪽으로. 1) 남편 7월말 갑자기 ...
머야, 기동대가 뭐야!!! 뭔데!!!
기동대가 뭐냐고!!! 이걸 왜 갑자기 하냐고!!! 뭔지 알아야 대처를 하는데 뭔지 1도 모르겠음!?!
어쩌다 쓰는 휘리릭 5개월
너무 갑작스럽지만. 새벽 3시에 쓰는 올해 근황. 1월에는 이사를 했다.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하고 대략 20...
찬솔형제 첫 도장을 만들어 줬다.
보통 아이들 도장을 탯줄도장으로 많이 해주던데. 우리는 각자 태몽에서 따와 도장을 만들어 줬다. 첫째 민...
찬솔형제 근황,
나는 들들맘이다. 나는 아둘맘이다. 나는 형제맘이다. 근데 연년생이다. :) 사진이 뭔가 꼭 애들을 괴롭히...
술 마실때 연락할 사람 없어서 쓰는 글.
이 시간에 혼자 맥주 때리고 있는데 연락해서 미주알고주알 이야기할 사람이 없다. 친구가 없는건 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