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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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5월의 막바지를 향해
어느덧 벌써 5월말. 그렇게 안갈것 같던 시간은 참 허무하게 빠르게도 흐른다. 이번주 월요일에 마지막 남...
어느덧 마무리.
상속세 신고기한이 드디어 이번달 말이다. 원래 11월 부터 할머니 돌아가시고 상속세 진행했던 세무사 아저...
둘째 태몽?
지난 주말 캠핑가서 어머님이랑 실컷 냉이 캐고 스트레스가 많이 풀린 지난 일요일밤. 지난 밤 수다떠느라 ...
2023.3월말
1. 아직 날씨는 다소 쌀쌀하지만, 이제 꽃이 피고 다소 옷이 가벼워졌다. 보물이는 22주를 향해가고 있고, ...
문득
출근하다가 부모님을 잃어가고 있는, 그러다가 잃은 어떤 인스타툰 작가의 만화를 보다가.. 아빠와 돌아가...
2월 마지막주
23년 2월이 다가고 있다. 어쩌다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흐르는지... !! 정말 거짓말 아니라 12월 말부터 즉...
2023년 1월 27일
일이 너무 많은데, 그 와중에 생각해보니 오늘쯤 기형아검사 결과가 나온다고 해서 병원에 연락하니 결과가...
2023년 1월 25일
그동안 입덧으로 진행하지 못했던 아빠의 주변정리를 명의이전이며 상속이며 다시 시작했다. 입덧이 그나마...
2022년 12월 31일
동생네랑 엄마랑 우리가족이 수원 화성에 있는 롤링힐스호텔 다녀옴. (12/26-27) 체크아웃 전에 급 수영장....
12월 중순 언저리
심장소리 처음 들은날. 방갑다 보물아. 유현이가 보배였으니 넌 이제 보물이야. 6주도 안된 시점에 입덧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