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출처
그대는 할말을 어디에 두고 왔는가 - 허수경
내 기억엔 아마도 안희연 작가님의 책을 통해 알게된 책이다. 내가 꽂혔던 문장 그 때, 나는 묻는다. 왜 너...
언어의 위로 - 곽미성
곽미성 작가님의 글을 꾸준히 접하고 있는데, 끊임없는 프랑스어에 대한 관심과 프랑스에 살고 계시는 작가...
마침내, 안녕 - 유월
어느 책이었던가, 이 책을 알게되서 읽기 시작했다. 요즘 즐겨보고 있는 <미지의 서울> 드라마의 미...
줍는 순간 - 안희연
알쓸별잡을 보고 나서야 안 희연 작가님을 알게되었다. 해당 프로를 보는 내내 작가님이 얼마나 감수성이 ...
가해자들 - 정소현
우연히 티비를 보다가 알게된 책이었다.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사건 사고가 많은 나날들인데, 한 아파트 내...
죽음이라는 이별 앞에서 - 정혜신
정혜신 작가님의 책을 정말 오래간만에 읽었다. 요 근래 죽음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친했던 ...
인생의 해상도 - 유병욱
처음엔 제목이 무슨 뜻인가 했는데, 높을 수록 조금 더 선명해보이는 해상도처럼 인생도 삶도 해상도를 높...
죽도록 사랑받고 싶어서 - 김동영
작가님의 책들을 거의 다 읽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나보다. 이 책의 이전 책이 발간된지도 몰랐네. 여...
빛과 멜로디 - 조해진
정말 조해진 작가님의 팬이 되어버렸다. 어떻게 매번 읽는 소설마다 흡입력이 이리도 대단한것인지. 책을 ...
대성당 - 레이먼드 카버
흠. 리뷰라 할게 없고. 읽었으니 남겨두는 기록. 단편소설 좋아하지 않는다 내용의 서사가 너무 짧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