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출처
토머스 핀천의 <제49호 품목의 경매>. 포스트모더니즘은 무엇인가
전에 제49호 품목의 경매 이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빌려봤다. 이런때 아니면 언제 읽어볼까 싶어서 바로. ...
음반사랑은 부전자전
모처럼 꿀같은 휴일을 맞아 아빠랑 아침부터 정리를 했다. 전날 LP 2개 구매해서 자랑을 좀 했더니 아부...
눈이 내린다면 길을 잃어보자
도마 - 겨울 발라드 (김도마 ver.) / 도마 2집 《도마》 난 아른거린다 물 속에서 어디로든지 흘러가네 두...
잭 런던의 <야성의 부름>
임팩트 있는 표지와 그에 걸맞는 제목, 그리고 얇은 두께가 눈길을 끌었다. 이 3가지를 보고 속으로 "...
<구르브 연락 없다> 에두아르도 멘도사, 독특하다.
직전에 <분노의 포도>를 읽고 (물론 엄청 재미있게 읽었지만) 두꺼운 책은 약간 피로감이 느껴져서 ...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 1,2> ,꾹꾹 눌러담은 tmi와 함께
지난번 <나의 미카엘> 후기를 썼을 때 1권을 다 읽은 상태였는데 드디어 2권까지 다 읽었다. 전에 언...
[블로그씨] 집사의 하루
우리집 고양이 이름은 미친고양이 저 하찮은 뒷다리좀 봐요 고양이는 왜 식물을 좋아하는가 아시는 분들은 ...
아모스 오즈의 <나의 미카엘>을 읽고
요즘 독서에 푹 빠져서 퇴근하고 책을 빌리러 도서관에 갔다. 원래 빌리려던 책은 아빠가 강추한 존 스타인...
이 뚱냥이를 어찌하면 좋을꼬
요즘들어 자꾸 내 침대를 탐내는 녀석들이 많아졌다. 특히 이놈이 문제. 다른 냥이들은 덩치도 작고 구석에...
밥 먹으러 나왔다가 고양이를 마주칠 확률, 그 고양이가 아는 녀석일 확률
방금 점심을 먹으러 나왔다가 귀여운 고양이를 하나 만났어요. 근데 이 친구 볼수록 뭔가 익숙한 것이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