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출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 알랭 드 보통 (2024 #11)
알랭 드 보통의 사랑 3부작을 읽는 순서에 대한 가이드가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먼저 읽었던 작품 &l...
아버지의 해방일지 - 정지아 (2024 #10)
다양한 문화권의 책을 읽는 것을 몹시 즐기고, 이야기들의 뉘앙스들을 조금이라도 원류에 맞게 이해하는 느...
사생활의 천재들 - 정혜윤 (2024 #9)
우리가 가진 유일한 인생은 일상이다 인생을, 거창한 목표 -재산, 빛나는 명함, 다들 알만한 물건의 소유, ...
선넘은 여자들 - 방희란 외 11인, (2024 #7)
책 한 권을 써보는 것을 인생의 가장 큰 버켓리스트로 여기고 있는 사람치고는 유독 가까운 주변에 책을 낸...
맛에 미치면 이렇게 된다 - 마이클 부스 (2024 #8)
마이클 부스의 책이 작년에 새로 나왔다는 것을 뒤늦게 발견하고 부랴부랴 찾아 게걸스럽게 읽어 내린 책. ...
The Quiet - Susan Cain (2024 #6)
Our culture made a virtue of living only as extroverts. We discouraged the inner journey, the ques...
사랑, 사람 사이의 관계
알랭 드 보통은 <불안>에서 이렇게 말했다. "먹을 것과 잘 곳이 확보된 뒤에도 사회적 위계에서...
Bangkok, Thailand (1/30-2/1, 2024)
화요일 밤 마지막 비행기를 타고 가, 목요일 아침 첫 비행기를 타고 돌아왔던.. 실질적으로는 단 하루의 방...
Beijing, China (1/10-1/12, 2024)
10여년만에 다시 밟은 중국, 베이징은 올림픽때 이후 처음이니 16년만에. 그렇게나 좋아하고 한때는 여기에...
Same as Ever - Morgan Housel (2024 #4)
불과 10-20년전에 등장한 모바일도 이젠 진부하고, AI가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이 시대에 살다 보면,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