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출처
왜 먼 것이 좋아 보이는가 - 윌리엄 해즐릿
올해 초 <혐오의 즐거움에 관하여>를 통해 처음 접한 윌리엄 해즐릿. 200년도 더 전에 영국에서 기자...
스토너 - 존 윌리암스
윌리엄 스토너는 젊은 동료들이 잘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세상을 알고 있었다. 그의 마음속 깊은 곳, 기...
뉴스의 시대 - 알랭 드 보통 (2025 #8)
지난 2년간 읽은 알랭 드 보통의 글들을 문득 중간 결산해본다면, <우리는 사랑일까>, <왜 나는 ...
이방인 - 알베르 카뮈 (2025 #7)
<시지프 신화>에 담긴 알베르 카뮈의 부조리 철학관은 지난 몇 년간 고민해 온 삶(혹은 세상)의 의미...
좋은 전략 나쁜 전략 - 리처드 럼멜트 (2025 #5)
소설, 에세이, 사회과학서를 읽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래도 (구색을 맞춰) 현생에 도움이 되는 경영/개발서...
젊은 베르테르의 기쁨 (철학의 위안) - 알랭 드 보통 (2025 #4)
이 책에 대한 얘기를 하기 앞서, 어떤 책이 가지는 ‘제목’이 가지는 영향에 대한 생각을 먼저 말하고 싶...
물질의 세계 - 에드 콘웨이 (2025 #3)
여러 종류의 책들 중에 손이 쉽게 가는 것은 역시 에세이와 소설인데, 에세이를 통해서는 ‘편한 일상의 문...
작별하지 않는다 - 한강 (2025 #2)
꽤 오래전 채식주의자가 부커상을 받았을 때 부터 궁금했지만, 어쩐지 거리감이 (처음엔 한국 소설 자체를 ...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 무라카미 하루키 (2025 #1)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는 ‘쉽고 재밌게 읽히지만 꽤나 깊은 의미를 통념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정...
2024년 독서 생활 결산
40대가 되며 어느 정도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인생의 '루틴'이라는 것들이 어느 정도 생활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