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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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프릳츠 독립문점
아내와 연애할때 삼청동을 가장 많이 갔었다. 라땡 먹고 카페는. 그래도 프릳츠에 가장 자주 간 것 같은데....
생일 기분
이제는 베스트셀러 에세이 작가가 된 이석원이 가사를 쓴 이발관 1집 생일 기분. 스무살 무렵엔 그 앨범에 ...
퇴근
퇴근한다. 회사 앞 미용실에서 머리를 깍고 탕비실에 있는 짬뽕밥을 먹었다. 회사 옆 미용실 아주머니는 극...
대만여행 1일차
19년 3월에 이탈리아 갔던 이래 처음으로 해외 나간다. 코로나19를 거쳐 최대한 돈을 아껴 집을 마련한다는...
대만 여행 2일차
여행지에서 조금이라도 활자로 기록을 했다면 훨씬 블로그 쓰기 수월할 텐데. 한 달도 훨씬 넘은 기록이라 ...
[3년 전 오늘] 안산 자락길, 롯지 190
흠. 날 풀리면 안산 자락길이나 걸어볼까.
25년 1월 1일
길고 힘들었던 24년이 끝나고 25년이 시작됐다. 지옥 같던 24년에는 내가 잘못한 부분도 있었지만 밥벌이를...
크리스마스
어제 넷플릭스에서 소소한 크리스마스 영화 봤다. 오늘은 대림시장에서 장을 봤다. 제육 볶음용 고기와 귤...
부평음악디깅클럽 - 나만의 팬진 만들기
부평 음악 디깅 클럽. 11월 7일. 14일. 백운역 근처 부평문화재단과 관련 있는 건물에서 이루어졌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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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할 일이 있어서 늦게 일어나 회사에 왔다. 토요일에 오면 회사 주변은 무척 조용하다. 회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