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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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 smashing pumpkins
스매싱 펌킨스를 참 좋아했었다. 너바나 - 펄잼 - 스매싱 펌킨스 순으로 앨범을 들었었나. 확실한 건 너바...
명태조림 먹었다
역촌역과 응암역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명태조림을 먹었다. 요새 들어 사람이 싫어지는 순간이 종종 있다. ...
[5년 전 오늘] 주간 박달이 7.13~19
달희
토요일 등산
지난 토요일 오전엔 우리집 뒷산(백련산)의 새로운 코스를 발견했다. 보통 백련산 팔각정으로 가는 코스로 ...
[4년 전 오늘] 월요일 20210531
생각해보면 자전거로 출퇴근하던 이 시절 참 행복했었지.
기바홍은
요새 내내 회사에서 스트레스가 심해서인지 다소 불면에 시달렸고 평일엔 새벽 1시 정도 자서 6시 정도에 ...
마영신 락이 발매 기념 구남 공연
언젠가 구남 인스타에서 봤던 공연 소식. 이태원에 있는 그래픽이란 곳에서의 공연 소식. 마영신 락이 신작...
보쌈 맛집
토요일엔 아침부터 헬스장 가서 런데이 1일차를 끝냈다. 트레드밀에서 뛰는 거라 크게 힘들지는 않았다. 런...
까페 여름_책 읽기 좋은 곳
종종 까페 여름에 가서 커피를 마신다. 이때까지 죽 이층의 여름 아이스만 줄곧 마셨다. 이 곳은 조용한데...
톱클래스 그믐 모임
종종 그믐이란 플랫폼의 독서모임에 참여할 때가 있다. 보통 텍스트로만 감상을 나누니 소극적으로 임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