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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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기분이 정말 좋지 않다. 도망가고 싶은 맘. 일말의 책임감이 도망가는 발을 붙잡는다. 25년은 한해 내내 정...
저녁 회식
회식을 끝내고 집에 간다 오늘 정말 일이 많았고 내일도 많을 예정이다. 잠깐 일에서 떨어져 내 자리를 살...
뭍 - 작은 짜이집
까페 여름 근처에 짜이집이 생겼다고 해서 아내와 같이 갔다. 12시 오픈에 거의 맞춰갔는데 자리가 없다. ...
퇴근
어제도 밖에서 먹고 들어갔고 오늘도 밖에서 먹을 예정. 답답한 마음이 가득하다. 스티븐 킹 2권짜리 단편...
Towa tei - free
Towa tei 중 가장 좋아하는 싱글. 대학 1학년때 뮤비를 보고 그 산뜻함에 충격을 받았다. 페이퍼에 정유희...
불란집
이사 오고 홍제역은 내게 전철을 갈아타는 곳, 셔틀로 갈아타는 환승역이다. 아무래도 환승하려면 시간이 ...
아무튼 레코드를 읽고 - 20250827 완독
성진환 님이 쓴 아무튼 레코드를 읽었다. 아무튼 시리즈는 내용도 가벼운 편이고 양도 길지 않아 마음 먹고...
오랜만에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쓴다. 오늘은 세종으로 출장을 갔다. 작년에도 일 때문에 청주에 갔었고. 몇년전에...
today - smashing pumpkins
스매싱 펌킨스를 참 좋아했었다. 너바나 - 펄잼 - 스매싱 펌킨스 순으로 앨범을 들었었나. 확실한 건 너바...
명태조림 먹었다
역촌역과 응암역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명태조림을 먹었다. 요새 들어 사람이 싫어지는 순간이 종종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