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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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주차] 먹덧으로 체중증가(2.5kg)/ 임신소양증 / 임신성 탈모?/ 각종 정부지원 정책 놓지지 말기/ 단축근무 연장
오늘은 11주차 4일이다. 요새 정말 많은 일이 있다. 곧 인사철이기도 하고, 남편은 승진을 앞두고있다. 남...
[8주1일차] 오크밸리 근교 여행, 입덧은 점점심해지고..
드디어 8주에 접어들었다. 매일이 먹는것과 입덧과의 전쟁이다. 컨디션이 떨어지는 날에는 거기에 피곤함까...
[7주] 입덧약은 효과가 점점사라지고, 회사임밍아웃
입덧약은 처음 이틀간은 효과가 좋았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공복 매스꺼움에대한 효과가 별로 나타나지 ...
[6주5일차] 입덧의 고통에서 해방, 그러나 너무 피곤하고 졸린..
6주5일차가 되었다. 어제저녁 입덧약을 먹고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었다. 졸음이 쏟아진다는 말이 이해...
[6주4일차] 병원검진, 심장소리 듣고 둥이들 잘있는지 확인, 태명 완성(복복이), 입덧약 처방
오늘은 6주차 병원 검진 날이다. 어젯밤은 계엄령이다 뭐다 나라가 혼란하였으나, 나는 세상모르고 잤다. ...
[6주3일차]임산부 배탈은 조심하자, 회사에 점점 임밍아웃
지난금요일 하루 연차를 내고 금토일 내리쉬었더니 월요일 출근이낯설었다. 요새 늘 그렇듯 아침을 먹고있...
[6주 2일차 기록] 입덧지속, 기립성빈혈, 고래꿈 태몽?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꿈에서 본 고래떼들이 태몽이 아닐까하고 놀라서 자다일어난채 폭풍 검색을 해보았다....
[6주1일차의 기록] 입덧증세는 지속.. 간헐적 복통
오늘부터 매일 임신기간의 내 몸의 증세와 기분변화 등을 전부 기록해보기로 한다. 그동안 5주차의 증세는 ...
난임병원 방문, 드디어 시작
2021년 처음 그 유명하다던 난임병원, 신설동 마리아병원에 찾아갔다. 당시 난임이어서가 아니고, 1년전 유...
‘인공수정’ 자연임신과 인공시술 사이…어딘가…
인공수정을 시작한건 아마 2022년? 2023년 즈음이다. 나름 자궁, 난소기능 등이 정상적이며, 임신이 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