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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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설날
지난 설 연휴엔 어김없이 친정 부모님 집에 온 식구가 모였었다. 강원도엔 폭설이 내린 뒤였던지라 부모님 ...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불 가운데로 걸어가는 것 그 속에서 신실하게 날 지키시는 그 손길을 경험하는 것...
아빠의 이글루
길었던 설 연휴가 시작되던 날, 눈이 올 거란 예보에 전 날부터 설레며 잠든 아이들이었다. 생각보다 많은 ...
우리의 새해맞이
새로운 시작 앞에서 우리는 언제나처럼 함께 둘러앉아 지나간 해를 회고하며 감사했고, 각자의 새해 소망과...
[오늘의 말씀] 창세기 12:10-20
11 이집트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그는 아내 사래에게 말하였다. "여보, 나는 당신이 얼마나 아리따...
알파와 오메가
주는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되시네 주는 알파와 오메가 시간의 주인 되시네 아무도 알 수 없는 시작과...
[그림책] 늑대의 선거
4년 전 늑대의 선거를 처음 읽었을 때, 선거에 대한 풍자를 다비드 칼리답게 너무나도 잘 표현해서 웃음이 ...
[책] 슬픔의 모양
120p. 가족은 슬퍼할 만해서 슬픔을 느끼는 사람들이 아니라 사랑할 만해서 사랑을 주는 사람들이 아니라 ...
메리 크리스마스 / 김포현대프리미엄아울렛
크리스마스 이른 아침, 나는 어김없이 출근을 했다. "크리스마스에 환자랑 함께네요?" 주사를 놓...
또 돌아온 성탄절
이는 이방 사람들에게는 계시하시는 빛이요,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