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출처
[그림책] 코끼리 씨의 다정한 책방
아이들과 여름 성경학교때 함께 ‘그림책방’ 코너에서 나눌 보물같은 그림책을 만났다. 책을 좋아하는 코...
[여의도 한강 수영장]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어김없이 여름은 시작되었고, 어김없이 우리의 발걸음은 그 곳으로 향했다. 우리의 여름 놀이터, 한강 수영...
[여섯 번째 캠핑] 두 번째 휘게 포레스트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6월 넷째 주에 여섯 번째 캠핑을 다녀왔다. 작년, 전나무 숲의 울창한 ...
[책] 너의 초록으로, 다시
나는 나는 이 세상 구경 나온 여행자 하루하루 새로이 떠나고 하루하루 새로이 만나고 하루하루 새로이 돌...
반짝이던 주말 오후
요즘 아셀이가 축구 다음으로 좋아하게 된 스포츠, 야구. 서툰 자세로 배트를 꼭 쥐고, 아빠가 던지는 공을...
오목공원
할머니를 만날 때면 어느새 코스가 된 목동 교보문고 그리고 오목공원. 사실 남편과 나도 연애할 때 자주 ...
[다섯 번째 캠핑] 두 번째 라플란드
4월 셋째 주, 작년 가을을 마지막으로 쉬었던 캠핑을 다녀왔다. 벌써 한 달이 되어가지만, 기록은 남겨두어...
봄의 행복을 누리는 방법
봄이 되면 늘 하는 일 중 하나, 꽃 화분을 사들이는 일이다. 이맘때 테라스에 꽃을 사두면 길게는 가을까지...
[책] 사랑하는 소년이 얼음 밑에 살아서
25p. 소녀 아이들처럼. 환하게 웃고, 서럽게 울고, 꿈을 많이 꾸지. 소년 하늘을 나는 꿈. 하늘에서 떨어지...
[책] 제철 행복
6p. 알맞은 시절을 산다는 건 계절의 변화를 촘촘히 느끼며 때를 놓치지 않고 지금 챙겨야 할 기쁨에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