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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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사진/Contax G2] 2025, 한강 수영장의 추억
올해도 서너 번은 간 것 같다. 늘 여름이면 자주 찾는 우리의 놀이터에서.
[나들목 영성센터] 찬란한 여름 수련회
모든 교인이 함께해도 30명 남짓되는 작은 교회이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수련회를 다녀왔다. 연초부터 수련...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 21:12-14
1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셔서, 성전 뜰에서 팔고 사고 하는 사람들을 다 내쫒으시고, 돈을 바꾸어 주는 ...
[그림책] 코끼리 씨의 다정한 책방
아이들과 여름 성경학교때 함께 ‘그림책방’ 코너에서 나눌 보물같은 그림책을 만났다. 책을 좋아하는 코...
[여의도 한강 수영장]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어김없이 여름은 시작되었고, 어김없이 우리의 발걸음은 그 곳으로 향했다. 우리의 여름 놀이터, 한강 수영...
[여섯 번째 캠핑] 두 번째 휘게 포레스트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6월 넷째 주에 여섯 번째 캠핑을 다녀왔다. 작년, 전나무 숲의 울창한 ...
[책] 너의 초록으로, 다시
나는 나는 이 세상 구경 나온 여행자 하루하루 새로이 떠나고 하루하루 새로이 만나고 하루하루 새로이 돌...
반짝이던 주말 오후
요즘 아셀이가 축구 다음으로 좋아하게 된 스포츠, 야구. 서툰 자세로 배트를 꼭 쥐고, 아빠가 던지는 공을...
오목공원
할머니를 만날 때면 어느새 코스가 된 목동 교보문고 그리고 오목공원. 사실 남편과 나도 연애할 때 자주 ...
[다섯 번째 캠핑] 두 번째 라플란드
4월 셋째 주, 작년 가을을 마지막으로 쉬었던 캠핑을 다녀왔다. 벌써 한 달이 되어가지만, 기록은 남겨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