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출처
시들지 않는 그대라는 꽃 잎.
봄인가 싶으면 또 추워지는 밀당의 계절. 예쁜것들을 여전히 애정하고. 에크리스와 함께했던 겨울. 살람해...
바야흐로 청승의 계절.
추워보이는 여름휴가 사진은 패스하려다 소중한 시간들이였기에 올려본다. 좋은 일 하나는 드디어 가스기능...
제주, 너는 사랑.
세상에 마상에 4년만에 왔다 왔어 제주도. (비행기 탈 때 에피소드는 이미 잊었다.ㅋㅋ) 비행기 시간 안맞...
가을 탓.
9시부터 누웠는데 잠도 오지 않는 밤에~는 포스팅 하는게 맞다 그쟈? 고독 그 잡채. 늘 오고 싶었던 곳 드...
이왕이면 아주 행복하면 좋겠다.
시간의 속도는 무섭게 빠르고 마음의 속도는 무섭게 느리다.
나는 운이 좋았지.
할 일 많으면 블로그 더 적고 싶더라. 청개구리같이 그렇네. 새로생긴 여기 마이도 갔다 진짜. 사랑해요 에...
나의 유일한 장래희망
스트레스 받을 때 눈물 대신 포스팅을 흘려보기로한ㄷr☆ 그러니까 나의 장래 희망은 키크고 잘생긴 연하남...
일종의 고백.
갑자기 너무나 더워진 날씨만 빼면 아름답고 또 아름다운 계절이 왔다. 너무 늦었지만 벚꽃은 짧고 소중하...
너의 말이 좋아서 밑줄을 그었다.
똑같은 사람 두명 있으면 머리 아플 노구지만 웬그막 보는 재미로 방구석 격리를 버텨낸다. 엄마가 결국 확...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어릴 적의 행복이 기쁨과 설렘 재미 같은 것들이었다면 어른을 행복하게 하는 것들은 주로 감사함과 안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