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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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능검 심화 3급 도전(접수를 못했다)
마음이 동하지 않아서 미루고 미루다 뒤늦게 시작했다... 한국사 젬병인데... 고3 수험생 때를 마지막으로 ...
악몽
어제의 악몽, 그 꿈 이야기. 남녀 두 사람이 나에게 뭔지 기억 안나는 악행을 함께 하자고 집에 찾아왔다. ...
건강이 최고(유방통/유방혹/비용/실비보험)
가슴에 없던 통증이 생겼다. 살짝 볼록하니 부은 것도 같고, 1~2센치 가량의 혹 같은게 느껴지기도 했다. ...
우린 모두 최고야
저녁을 먹고나서 후식으로 빼빼로를 먹으며 놀던 시온이가 응가가 마렵다고 일어나 화장실 앞으로 달려갔다...
한번도 해본적 없던 생각
내가 자존감을 높이려고 노력하는 이유는, 내 자식들만큼은 높은 자존감을 갖고 살았으면 해서다. 단순히 ...
눈이 펑펑
와플대학에서 와플 먹고 집에 가는 길 조금씩 내리던 눈이 순식간에 퍼붓더니 겨울왕국이 되었다. 집 현관 ...
엄마 아빠 덕분에
몇년만에 새벽예배를 드렸다. 아쉽지만 거리가 멀어 유튜브 라이브로. 역시나(?) 나에게 맞춤형 말씀을 주...
서울로 이사가고 싶어졌어
애들 다니는 어린이집이 있는 아파트의 관리사무실에서 주차등록을 안 해준다. 이전에 입소하고 등록하러 ...
'플랜더스의 개' 독서후기
하지만 아직 열여섯 살이 안 된, 짧은 생애 동안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칭찬받으며 어린 시절을 보낸 아이에...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마음을 천천히 데워주는 이야기
1. 어떤 이야기냐면요… 이야기는 아주 단순해요. 오랜만에 스승을 다시 만난 제자가, 병으로 몸이 점점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