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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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빠진 유치를 보진 못했지만
지난 월요일(2025. 3. 17), 드디어 시온이의 첫 유치가 빠졌다. 친구들은 여서일곱살에 하나둘 빠지기 시작...
희비가 엇갈린 돌봄교실 추첨
돌봄교실 추첨날이었다. 뽑기운이 생전 없던지라 일년의 운명이 걸린 뽑기를 감히 내 손으로 할 자신이 없...
1학년 종업식
시온이가 오늘 1학년을 마쳤다. 잊고있었다며 자기 전 가방에서 꺼내온 생활통지표를 보니 "매우 잘함...
새해부터 컨디션 난조
새해 첫 주말인 1월 4일 토요일. 새해답게 알차게, 즐겁게, 여유롭게 보내고 싶었지만 아침부터 컨디션이 ...
아픈 손가락
몇달 전 지후의 장난으로 오른쪽 엄지손가락이 뒤로 꺾였다. 너무 아파서 그 자리에서 눈물이 터졌다. 눈물...
아들의 말 "예수님이 안아주는 꿈.."
차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지후가 좋아하는 동요 몇 개 듣고나서 이내 내가 듣고 싶은 성탄 찬양 틀어서 ...
내 영혼이 은총 입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찬양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라고 고백할 수 있는 삶을 ...
비밀 Ι 부활(박완규)
요즘 빠져있는 노래이다. 계속 듣다보면 질릴까봐 한노래 무한반복은 하지 않는데 이 노래만큼은 듣고 또 ...
전업주부 한능검 3급 도전 1급 93점 합격 후기 공부법
시험 전 나의 한국사 지식 수준 전체 내용 중 이미 알고 있던 건 한 10프로 정도? 역사에 흥미는 있어서 벌...
나 중심으로
엄마들과의 티타임은 최대 일주일에 한번으로 하자! 아니 이주일에 한번?ㅋㅋㅋ 거절을 못해서 자꾸 따라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