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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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루보틀인가..했다
메남매네집
아이스헤이즐럿
아이스헤이즐럿 오늘도 여전한 잉여시간
'25.8월의 집밥
거의 샐러드, 나를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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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즐거운 어른
50년대 생 언니가 쓴 에세이 집이다. 지금의 나는 저 분의 생각을 벌써 알고 있는 것도 있고 10년 뒤엔 반...
시간 때우는 평범한 방법
오늘도 어김없이 3시간의 여유가 있었다. Y를 기다리며 할 수 있는 건 제한적이라서 저 방법이 가장 무난...
7월 마지막날 먹은 것
바나나2개 우유 넣고 갈아서(엄청 달았음) 달걀 2개 방토 7알 노랑 파프리카 서너 조각 견과류 1봉지 (삶달...
7월 30일 집밥
이번 가지 볶음은 유명 유튭을 참고했다. 몇일 전 해 먹었던 내 레시피랑 뭐 별반 다른거 같지 않더만 왜 ...
모처럼의 시간 2
모처럼의 시간이 사실상 앞으로 몇번 더 있게 생겼다. 7월7일 처럼 Y를 기다리며 청자 다방을 찾았다.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