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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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l 09 l 2일 l 화
점심식사를 하러 사무실에서 나와보니 하늘이 가을 터빈동 창문도 없는 사무실에 갇혀 사는 인생 내가 그래...
오만군단장 이전 행적 정리 (리마스터 마법천자문)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이게 대체 얼마만인지... 한 10년만에 뵙는것 같죠?ㅎㅎ 그동안 바빠서 제대...
'25 l 08 l 27 l 수
직접 그린 그림으로 수건을 만들어 온 아이들 자랑스럽게 들고 아빠와 영상통화를 시도했으나 실패 아빠는 ...
'25 l 08 l 28 l 목
시어머님 담도암 수술 끝내 아들에게는 알리지 말라는 남편의 엄마 본인 보다 아들이 먼저인 엄마
'25 l 08 l 16 l 토
아인이 발레학원 보내고 기다리는 시간 조용하니 좋구만... 오후에는 아이들과 극장에서 스머프 영화를 봤...
'25 l 08 l 17 l 일
애착인형 아빠뿌를 그려 내 방에 붙여주는 아들 그 아이만의 사랑 표현이고 애교다 욱하지 말자고 다시 한...
'25 l 08 l 20 l 수
한글 깨치는 과정이 재밌는 모양이다. 시키지 않아도 집에서도 한글 쓰기 삼매경 쓰는 내용은 제각각... 성...
마음이 허전할 때는 인터넷 책방을 뒤지며 그림책 쇼핑 아이들을 낳고 생긴 내 취미, 습관 또는 힐링 방법 ...
'25 l 08 l 25 l 월
이 위기가 지나가길 바란다. 아니, 위기가 아니고 내 우려이길 바란다. 우선은 내가 제일 중요하다.
'25 l 08 l 11 l 월
7시반 출근, 4시반 퇴근 후 학원에서 아이들 하원시키고 목욕시키고 저녁 먹이고 학습 및 놀이를 하다가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