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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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06일, 금요일, 이른 출근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을 땐, 가족이 생각난다. 나 스스로 느끼기에 나는 현재 굉장히 불안한 상태다. 업무...
[2024-39] 내가 뭘 했다고 번아웃일까요, 안주연
내가 뭘 했다고 번아웃일까요 안주연 지음 창비 내가 느끼기에 힘들고 괴로우면 번아웃이에요 P16. 지금 ...
[2024-38] 경찰관 속으로, 원도
경찰관 속으로 원도 이후진프레스 내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경찰관이 마음껏 뛰어다닐 수 있는 환경. ...
[2024-37] 아무튼, 언니, 원도
아무튼, 언니 원도 제철소 P16. 아무튼, 언니만 있으면 된다. 함께 숨 쉬는 한 나 자신을 더 괜찮은 사람...
[2024-36] 있었던 존재들, 원도
있었던 존재들 원도 ; 세미콜론 P69. 경찰관을 직업으로 선택한 과거를 가장 후회하는 순간은 더 이상 이...
[2024-35] 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 장편소설
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 장편소설 창비 P24. 가을 녘 아버지 지게에는 다래나 으름 말고도 빨갛게 익은 ...
[2024-34] 가장 보통의 차별, 전혼잎
가장 보통의 차별 전혼잎 노린서재 P90. 자신이 행복하지 않은 나라에서 아이를 낳을 부모는 없다. 저출산...
[2024-33] 해방의 밤, 은유
해방의 밤 은유 지음 창비 P88. 사람은 큰 사건으로만 침몰하는 게 아니라 작은 노동에 마모되어 소멸할 ...
2024년 8월 25일, 일요일
지난 한 주는 올해 중 마음의 무너짐이 가장 심했던 주였다고, 말할 수 있겠다. 밤 12시까지 울면서 일을하...
[2024-31] 초보 노인입니다, 김순옥 에세이
초보 노인입니다. 김순옥 에세이 민음사 P56. "그래, 다 사는 방법이 다르니까. 우린 친구랑 같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