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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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18일, 수요일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정하고, 가족과 이야기하며 연휴동안 생각하는 건, 직장이 아닌 직업을 찾아야한다는 ...
2024년 9월 17일, 화요일, 추석
더워도 너무 더운 추석연휴. 추석연휴의 낮기온 30도가 넘었던 적은 내 기억상으로는 처음 인 것 같다. 추...
2024년 09월 06일, 금요일, 이른 출근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을 땐, 가족이 생각난다. 나 스스로 느끼기에 나는 현재 굉장히 불안한 상태다. 업무...
[2024-39] 내가 뭘 했다고 번아웃일까요, 안주연
내가 뭘 했다고 번아웃일까요 안주연 지음 창비 내가 느끼기에 힘들고 괴로우면 번아웃이에요 P16. 지금 ...
[2024-38] 경찰관 속으로, 원도
경찰관 속으로 원도 이후진프레스 내가 원하는 것은 오직 하나, 경찰관이 마음껏 뛰어다닐 수 있는 환경. ...
[2024-37] 아무튼, 언니, 원도
아무튼, 언니 원도 제철소 P16. 아무튼, 언니만 있으면 된다. 함께 숨 쉬는 한 나 자신을 더 괜찮은 사람...
[2024-36] 있었던 존재들, 원도
있었던 존재들 원도 ; 세미콜론 P69. 경찰관을 직업으로 선택한 과거를 가장 후회하는 순간은 더 이상 이...
[2024-35] 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 장편소설
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 장편소설 창비 P24. 가을 녘 아버지 지게에는 다래나 으름 말고도 빨갛게 익은 ...
[2024-34] 가장 보통의 차별, 전혼잎
가장 보통의 차별 전혼잎 노린서재 P90. 자신이 행복하지 않은 나라에서 아이를 낳을 부모는 없다. 저출산...
[2024-33] 해방의 밤, 은유
해방의 밤 은유 지음 창비 P88. 사람은 큰 사건으로만 침몰하는 게 아니라 작은 노동에 마모되어 소멸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