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122 오늘의 문장

2025.11.06

금 가고 깨진 부분은 남의 위로로 메워지지 않습니다. 더 나은 삶으로 움직여 가겠다는 스스로의 열망과 의...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