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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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기다리며 귀여운 것 하나
너무 귀엽잖앙..> < 두드리라 열릴 것이니!
[20.Blog] 기록이 쌓이면 흔적이 된다
걸어간 길엔 흔적이 남아야 한다. 나 혼자만의 발자국일 수도, 함께 걷는 여러명의 발자국일 수도, 누군가 ...
나만 몰랐던 택배회사 합병 소식..
서로의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되기로 하고 나는 바로 코로나에 걸려버렸다. 그것도 엄마아빠에게 남자친구...
사랑스럽고 귀여운 것들로 무장
이유 없이 불쑥 기분 나쁜 일이 찾아올 때가 있다. 막을 새도 없이 찾아올 때가 있다. 윽 하고 마음이 상해...
[후암동] 향과 함께, 야경이 멋진 카페 | 콤포타블 남산
그랑핸드 남산을 둘러본 뒤 들른 콤포타블 남산 사람이 꽉 차서 자리가 나길 조금 기다렸다. 오빠가 탐냈던...
[잠실] 시현하다 모먼트 송리단점 | 엄마 프로필 사진 남겨주기 (은우작가님)
엄마와 함께 방문한 시현하다 모먼트 송리단길점! 올해 생일 이곳에서 30의 나를 남겼다. 정말 나와 같은 ...
[잠실] 송리단길 맛집 이오로 | 파스타 후토마끼 맛집
송리단길에서 엄마와 데이트하며 찾아본 수 많은 맛집들 중 비교적 새로 생긴 곳을 가보기로! 메뉴는 대표...
[잠실] 송리단길 디저트카페 웰하우스 | 버터바 케이크 케이크 맛집
매장이 2층에 있어서 지나갈 뻔 했지만! 점심을 먹었던 이오로와 바로 옆이라 밥 먹고 가도 되겠당 여긴 보...
여섯 걸음
"나는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 유한하고 미약한 우리 존재가 무한하신 하나님의 영광 앞...
글 쓰는 정신과 의사의 <겸손한 공감> 에 대한 기록,
심리치료 목표에 대한 내 나름대로의 생각을 들려줄 순 있다. "자신의 한계를 알아가는 것, 자기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