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6
출처
6월, 진격거로 일상 무너진
거의 6월 전체를 진격의 거인으로 뒤범벅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직까지도 여러 떡밥, 인과 관계를...
『내가 말하고 있잖아』 그리고 『이어령과의 대화』 그리고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내가말하고있잖아 #오늘의젊은작가 #오젊작 #민음사 ★★★☆ 민음북클럽은 가입하고 싶고, 젊작가 책은 ...
5월, 어지러운
한 것도 많고 잃은 것도 많은 것 같다. 어지러운 5월이네. 5만 원의 행복. 누려보았읍니다. 근데 잡동산이...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파과』 내 맘대로 독후감
#귀하의노고에감사드립니다 #문학동네 #파과 #구병모 #위즈덤하우스 #한국소설 까먹을까 봐 쓴다면서 역시 ...
흥도식당 강동점 | 혼밥 분위기 넘 좋쟈나
이름은 구수해서 백반집이나 찌개, 국밥집인 줄 알았음. 네이버 지도에서 뭐 하는 데인가 확인하고 나서야 ...
민음북클럽 15기 가입 선물 언박싱
#민음북클럽 #민음사 #민음사북클럽 #북클럽 나도 왔다~ 민음북클럽 가입 선물!!! 문학동네에 이어서 민음...
4월, 회사 다니기 시렁
진급 누락의 힘이 이렇게 크구나. 일하기 너무 싫다. 일할 맛 안 난다. 나의 모자람이 그들보다 결코 크진 ...
한강 『소년이 온다』 내 맘대로 독후감
드디어 읽었다. 노벨문학상 작가의 책을 원서로 읽는 큰 축복을 나도 누렸다. ★★★★★ 별이 5개~ 읽기 ...
문학동네 북클럽 신청 후기 및 언박싱
4월 10일까지였던 문학동네 북클럽 얼리버드 신청이 17일까지 연장된 것. 사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동...
3월, 아줌마 잘 먹지?
아.. 진급이 뭐라고ㅡㅡ 뭐하러 회사 열심히 다녔나 싶다.. 그건 그렇고 3월 먹부림 시오작. 금요일 술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