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상] 내 마음은 바다 아닌 -쪼잔한- 호수요

2025.11.06

참 쪼잔하기 짝이 없다. 남의 행복을 온전히 기뻐하지 못하고 단, 한 번도 바란 적 없으면서 뭔가를 빼앗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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