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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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상/2년 전 오늘] '여름이었다.' 그리고 '가을이다.'
[커피소년 미니앨범 '여름밤 탓' 8번 트랙 '떠난대도'] 올해는 8월 끝자락이 다가옴에...
여름의 끝자락. 이영훈의 음악.
(대충 음성인식으로 적은 의식의 흐름에 따른 글) 드디어. 그리고 이제야. 끝이 보일 것 같지 않던 지겨운 ...
[잡상] 없어도 무관한 것
오랜만에 잠못드는 새벽 잡상 정말 어이 없게도 감정의 기시감이 들어 찾아봤더니 같은 감정 상태로 쓴 글...
[잡상] 서툰 나
어느 순간이었을까. 내가 알지 못하는 순간 나는 너무나도 많이 변해있었다. 감정이 차오를 때면 '정...
고양이 사진 자랑
어제 찍은 귀엽고 훈훈한 고양이 사진. 인스타가 미쳤는지 내 스토리를 죄다 스팸처리해서 삭제하고 있다.....
유마듀식 글쓰기 그리고 변호사식 글쓰기
나름 글을 잘쓴다고, 술술 읽히게 쓴다고 생각했다. - 근데 사실 나도 알고 있었다. 내 글은 현학적이고, ...
[잡상] A
화려한 테크닉도 좋고 클래식만의 미친 강약 조절도 좋지만 모든 악기가 하나의 음을 내뱉으며 관객들은 숨...
[변시, 그 이후] 남은 자들을 위한 글_ 2. 공부
공부.. 어디서부터 얼마나 무엇을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할지.. 사실 로스쿨 생활 3년은 내내 공부 그 자체...
[로스쿨 일기] 합격 후 쓰는 에필로그
* 이번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신 모든 분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합격하시지 못한 분들에게는 위로의 포옹을 ...
[잡상] Love wins all. But "lovers always lose".
언제 계절이 바뀐지 느끼시는지? 오늘 나는 밤산책을 하다 드디어 흙이 뿜어내는 밤 공기에 '드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