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6
출처
이젠 가열차게 써야 할 때
…!
모서리를 찾고 싶은 팔 월
퇴근길 갑자기 햄버거 먹고 싶었던 사람 ㅡ yes ! 언제까지 귀여울 건지 ,,, 언제까지 귀여울 건지,,, 조만...
나에게 한 발짝 다가가는 일
여행에서 돌아가는 길 이런 생각을 했다. ‘나는 돈을 많이 벌거나 명예를 축척하는 일을 하기는 글렀다’...
올 해의 칠 월은 다시 오지 않지
1 내일은 야구 보러가는 날~ (과연..) 2 비 같은건 날 막을 수 없찌 알고리즘의 집요함 날씨요정 대구등장 ...
다짐의 유월
1 6월의 첫날 마감 근무 = 나만 빼고 다 즐거운 상황 (그래도 웃자) 2 3 몰 바 ㅇ-ㅇ 내 마음처럼 깨...
*카페Cafe [이씨씨커피]
나 이런 외관을 굉장히 좋아하는 듯 (스포 : 재방문의 사 매우 높음) 주문하는 곳 쏘 해외 바이브 (해외 한...
max 선 조절하기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생각해 보면 ‘생각이 많다’는 설명을 빼놓을 수 없다. 내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문...
여행은
여행의 사전적 의미는 이러하다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 그렇다면 나에...
자신을 내보이는 일
’서울 국제 도서전‘을 다녀왔다. 도서전에는 자신을 내보이고 알리려는 사람이 많다. 책은 저자의 생각의...
오 월의 생일과 이슈
1 2 그리고, 첫 출근.. 3 3개월 만에 라떼아트 ! 갑자기 향 덕후가 돼버린 건에 대하여 (고마워, 얘두랏)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