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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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사진 털기
분명 봄인데 아직도 전기장판 틀고 수면양말 신고 자는 현실 이제 4월부터 봄이라고 생각해야 하나 봄 3월 ...
2024년 2월 사진 털기
시간이 매우 빠름과 매우 느림을 두루두루 느낀 2월 집순이일 때 시간: 매우 빠름 노예일 때 시간: 매우 느...
갤럭시 사전 예약 취소하고 아이폰 샀다
나는 사전 예약이랑 안 맞는 사람인가 보다. 예약할 때 1월 26일부터 순차 배송이라길래 늦어도 이번 주에...
2024년 1월 사진 털기
후...1월 사진 털기 스타트 구본진(?) 차기작 챙기기 혼란 그 자체였다 대체 왜 이런 극을...? 댕로 카페 ...
갤럭시 s24울트라 기다리는 중
첫 스마트폰이 아이폰이었고 쭉 아이폰만 썼기 때문에 쭉 아이폰만 쓸 줄 알았었다. 근데 아이폰11프로 쓰...
대학로 산책
4개월 만에 댕로 간 기념으로 어슬렁거리면서 극장들을 찍어봤다. 언젠가 탈덕할 미래의 '나'가 ...
2023년 12월 사진 털기
2023년 마지막 사진털이 동생이 사준 어그부츠 신고 룰루랄라 산책하다가 길 잃어서 갑분 등산이 시작되었...
강아지 관절영양제 사이노퀸
친구랑 얘기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강아지 관절 영양제 후기 재작년에 14살 나이로 하늘나라에 간 우...
물욕 터지는 나날
최근에 인세랑 인센티브를 좀 받았는데 모조리 써버리겠다는 의지로 이것저것 사들이고 있다. 뭐 아무 거나...
2023년 11월 사진 털기
벌써 12월이라니 시간 무슨 일... 귀여운 푸바오로 마음을 정화하고 11월 사진을 털어 보자. 바야흐로 등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