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6
출처
아기와 놀아주기, 다이소 스티커 놀이
아기와 함께 스티커 놀이 우리 이준이는 이제 오늘로서 11개월 아기가 되었다. 주에 하루씩은 문화센터에 ...
엄마라는 건.
내일은 2주에 한 번 있는 엄마가 피부과를 가는 날이다. 문득 피부과를 처음 방문했던 날이 생각났다. 엄마...
fwee 퓌 쿠션 스웨이드 사용후기, 나는 비추.
fwee CUSHION SUEDE ver. 나는 화장을 잘 안하는 편이라 #화장품 이라곤 #썬크림 과 #쿠션, 립...
만두먹고 싶을 땐 무조건, 용인시장 “일미만두” 용인맛집
직접 빚는 손만두 일 미 만 두 오늘 우리 대표님 회사 연차,,♥ 차타고 목적지를 가는 중에 왕만두집을 보...
눈오는 날, 더 예쁜 곳. 용인 원삼 “카페 앙그랑” 엄마의 시선
눈이 와서 더 완벽했던 카페 앙그랑 오늘은 이준이와 야외활동을 하고 싶어 원래는 언톨드를 방문하려고 했...
카페 8794, “샌드 뮤지엄 용인점” 엄마의 시선
필수 준비물, 모래놀이 세트 카페 8794 샌드 뮤지엄 용인 오늘 나의 최애 조밍꾸가 용인에 오는 날. 원래 ...
용인 동백, 호수공원 카페 “이륜당” 엄마의 시선
산책로를 거닐다 들어오기 좋은 이륜당 친한 언니의 셋째 임신소식을 듣고 두찌랑 매일 집에만 있을 언니를...
용인 처인구 장난감가게 “애들랜드”
아이들의 천국 애들랜드 어렸을 적, 아빠와 함께 가는 장난감가게가 왜 그리도 좋았는지. 헌데도 나는 아이...
용인 처인구 다이소 옆 골목 브런치카페 “어텀바이브” 엄마의 시선
외관도 실내도 예쁜 브런치카페 어텀바이브-Autumn vibes 이 곳은 이전에 듀커피일 때 몇번 방문한 적이 ...
용인 에버랜드 근처 카페 “노브133” 엄마의 시선
노브133 NOV133 일주일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금요일,,♥ 태랑애미가 함께 카페를 가자고 하여 태랑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