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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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한 나에게 보내는 채찍질
추석을 타겟데이로 올해를 달려왔다. 누구보다 열심히했다고 할순 없겠지만, 나름 나를 채찍질해가며 하루...
약과 만들기 2차 샘플
1차 샘플을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채 공장을 새로 알아보고 새로 알아본 공장에서도 부정적인 답변을 받...
아니 제가 사기꾼이라니요!
약과공장에서 전부다 퇴짜를 맞은 뒤 그냥 가만히 있을 순 없고, 혼자 뭐라도 해결책을 찾아보잔 생각으로 ...
약과 공장 후기 / 1차 샘플
약과 브랜드를 만들고자 하면서 약간의 차별화를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 고민이 많았다. 맛 자체를 바꾼다...
[약과 만들기] 새로운 공장이라도 찾아보자...
1차샘플이 생각밖으로 나오면서 고민이 많아졌다. 다시 샘플 약과 공장에 찾아뵙고 말씀을 나눴는데 일반 ...
<무명의 감정들> [쑥, 306p, deep&wide]
책의 마지막 장에서 작가는 말한다. "남의 이야기에는 공감하지 못했습니다. 남의 이야기 속 내 이야...
새로운 로고를 소개합니다
지난 인사이트 투어를 돌아다니면서 로고디자인과 패키지 디자인을 유심히 봤다. 별다른 인사이트를 얻지 ...
'800명 유튜버 구독자 미팅 후기' - 창업 인사이트투어 후기
정부 지원사업 행사 중 인사이트 투어로 서울을 가는 일정이 있었다. 아직 정리된 것도 많이 없어서 어디서...
요즘 좋아하는 콘텐츠 모음집(시작이반영, 댕은, 스탠드포인트, 에세이 툰 쑥, 무명의 감정들, 은중과 상연)
요즘 사고를 확장해주는 콘텐츠 정리 1. 시작이반영 <양귀자의 모순 vs 조반영의 모순> 모순에 대한 ...
그래서 정한 브랜드 네이밍
몇 달간 네이밍을 고민했는데 정말 무릎을 탁 칠만한 이름이 나오지 않았다. 그렇게 고민만 늘어지다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