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출처
20241225. Sad Christmas
총명이는 약속으로 나가고. 순둥이를 데리고 명동에 갔다. 사람이 엄청 많았고, 뭐 많은거야 이십대때 더 ...
흐리고 추운날.
방학역에 있는 법무사에 왔다가 (서울북부지방법원) 전철기다리는데.. 한참을 기다리다보니 추억 새록새록....
생애 첫 헬스장 등록
2024.12.18~ 언제까지 할진 모르겠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첫 pt받아보니 내 몸은 쓰레기네..? ㅋ 이건 늘...
지하철. 럭키비키자나~!
이 아침. 9:22 (기억해야지 ㅋㅋ) 낑겨가리라 예상하고 기다렸는데 ㅎ 구두신고 나온 보람 있게 앉아서 가...
한강 노벨상수상 강연 전문
https://www.nobelprize.org/prizes/literature/2024/han/225027-nobel-lecture-korean/ 빛과 실 지난해 1...
20241207 탄핵안 표결국민의힘 불참 의원
어차피 무기명인데 투표는 하시지. 계엄도 설명하기 어려웠는데 거참 오늘도 초딩 보기가 부끄럽더라고. 대...
[사설] 국민을 바보로 아는 '계엄령 괴담'
지금 세상에서 정부가 계엄령을 발동하면 군에서 이에 따를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
외신. 아내 스캔들
별거 아닌듯 별거 인듯. https://v.daum.net/v/20241204001305843 국가비상일때 계엄선포를 해야는데 본인...
국회 해제요구안 가결. 근데 왜 그랬을까..
이걸 말리는 똑똑이가 한명도 없었나.. 여당 대표도 모르게 누구랑 의논한거야. 국방부 장관? 천공? 오밤중...
경험치+1. 학부모 시험감독
요즘은 책상을 돌려놓아서 서랍이 교탁을 향해 있다는 점을 알게됨. omr카드 교체 건수의 차이가 각 반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