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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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게 맑은 날
청량하게 맑은 오늘. 흐렸던 구름이 걷히니 투명하게 푸른 하늘이 빼꼼 얼굴을 내밀면서부터 제 마음도 개...
쓰고 싶은 이야기를 그 즉시 남기자
"자기 안목보다 앞선 그림을 그리기 어렵다." 그림책 이지은 작가는 <울지 않는 달> 강연...
맛있게 피웠으면 멋있게 처리합시다 "담배꽁초"
맛있게 피웠으면 멋있게 처리합시다 작년 여름 휴가철 방문한 주문진읍 시장 속 안내 게시판에 쓰여있던 문...
how to list 방법에 대한 메모
업무를 위해 작성한 how to list를 보고 있으면 의외로 생활 속에서도 실천해 볼 수 있는 작은 가치관이 녹...
내가 매일 불편했던 이유
언제쯤 편해질까? 5년 차쯤 되었으면 편안해질 줄 알았는데... 캘리그라피를 배우기 시작한 지도 5년 차가 ...
배움을 멈추고 싶었던 순간과 그 이유
배움을 멈추고 싶었던 순간과 그 이유 그냥 정말 당장에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일을 해야 하나 캘리그라피 ...
구성원인 한 사람
지난 내란을 겪으면서 저는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못 본척했던 일들에 대한 무관심이 일으킨 결과...
내일은 대한민국의 역사적인 날, 6.3 21대 대통령선거일
선거일 아침 풍경은 늘 푸른 새벽으로 기억합니다. 엄마 아빠가 하던 일은 농사일이니 새벽바람에 나가시는...
살아온 날들은 살아갈 날들의 힘이 됩니다
살아온 날들은 살아갈 날들의 힘이 됩니다 저도 작년에 아홉 명의 독서모임 회원들과 <자기 계발의 미학...
결코 작지 않은 소식
어제 낮 캘리그라피 수채화 시간. 장미 그리는 법을 붓으로 시연을 한 번 하고 수강생분도 그리는 사이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