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출처
미치게 만드는 브랜드
언제부터인가 브랜딩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브랜딩 컨설턴트라는 직업도 어렵지 않게 들려왔다 나는 언젠...
달리기
달리기를 취미로 한지 벌써 5개월이 넘었다 그 사이 2번의 마라톤을 경험했다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뛰는게...
24년 2월 끝 (2/12)
세월은 머물러 있지 않는다 24년의 3월이 찾아왔다 일력이 가벼워지는 것이 반갑지는 않다 배움의 자세 하...
광고천재 이제석
나는 평소 광고나 카피를 보면 마음이 움직이곤 했다. 글에는 힘이 있다. 나뿐 아니라 세계를 무대로 활동...
몸살기운에는 포스팅으로..!
지난 주 목요일 저녁부터 기침이 나더니 금토일 몸상태가 좋지 못하다. 내일은 출근을 해야하는데 몸이 또 ...
24년 1월 끝(1/12)
24년이 시작된지 벌써 1달이 지났다. 1월이 어떻게 지나간지 모를정도로 빠르게 시간은 흘러갔고 1월에 대...
24년 시작
24년이 되어 새로 시작한 건 러닝크루 가입과 독서모임 가입이다. 내가 해야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을 구분...
(언어)를 (디자인)하라
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았을 때 끌림이 있었다 누군가 이 책을 읽고 싶어 구매요청을 했다는 것도 나의 궁...
모래알만한 진실이라도
수필? 에세이에 가까운 책이다 박완서라는 작가가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정리해서 출간한 책이다. 평생 &#x...
미니멀 어카운트
블로그에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것이 습관처럼 어렵지 않던 적이 있었지만 나의 하루가 바빠지다보니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