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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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람들과 9월이 함께 오는 풍경
'드디어 만난 시몬스 테라스' 경영사례에서 보고 한 번은 와보고 싶었는데, 오랫만에 친구와 타...
[서평 #2,824] 끊임없는 모순 속에서 [명화의 탄생 _ 성수영]
아이들과 그림을 보러 다녔다. 현대 미술 중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았는데, 사실 그 가치는 아무...
[서평 #2,823] 제로 클릭 시대의 브랜드 전략 [동아비즈니스 리뷰 422]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주제가 있어서 좋았다. AI는 수많은 문서를 벡터로 변환해 의미의 지도를 ...
창작이란 건 성실함의 토대에서 이루어지는 결과가 아닌가!
다시 거짓말처럼 글이 써지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책을 쓴지 5년이 다 되어 간다. 무언가 써야 한다는 압...
그 하늘과 바다의 기운을 받아서 잘 자라 준 것에 감사하며
삶은 여전히 경험하지 못한 것들로 가득 차 있다. 예기치 않았던 선택, 이국에서의 삶이 시작 되던 해, 고...
[서평 #2,822] 머리가 아니라 메모다 [직장인의 글쓰기 _ 강원국]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한동안 최소한으로 쓰던 글에 대해서 다시 의욕 있게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
[서평 #2,821] 온도계와 온도조절기 사이 [동아비지니스리뷰 421]
어느 세월에 연구 개발을 하고 새로운 경쟁력을 보여주겠는가? 그냥 돈을 써서 새로운 사업 영역을 추가하...
하나하나의 간절함이 너무 와닿아서...
'아이들의 얼굴에서 그 아이의 아빠들이 보이는 건 왜일까?' 공채 시즌이다. 매일매일 싱그러운 ...
[서평 #2,819] 새로운 혁신의 시대 [AX 100배의 법칙]
흠, 트랜드 따라 나온 책이라, 깊이는 잘 모르겠다. 생각해야 하는 건, 제너럴하게 공감한다. AI는 사람...
[서평 #2,818] 정작 드러난 것은 탐욕이었다 [반전의 한국사 _ 안정준]
유튜브에서 인용된 내용을 보고, 찾아 봤는데 재미 있게 읽었다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주변국과이 관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