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출처
물향기수목원
오랜만에 갔는데 날이 흐려 아쉬웠고 몇 백 미터 못 보고 나왔다. 이제 무료다. 버들참나무 까마귀밥나무 ...
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
몇몇 소설이 눈에 들어왔지만 새로운 도전을 하지 않고 익숙한 기욤 뮈소 작가를 고르고 말았다. 실패할 확...
인문학자와 자연과학자의 꽃으로 세상을 보는 법
9년 전에 이 책을 읽었을 때는 나무에 대해 잘 몰랐었고 지금은 그때보다는 나아진 상태다. 나무의 세계는 ...
깃발나무(한쪽만 자란 나무)
바람 때문에 옆의 나무 때문에
[천안독서모임] 첫눈 모임 후기(20250908)
'첫눈' 독서모임 거의 3달 만에 찾아뵙습니다. 참여인원이 저조하여 7, 8월은 방학 겸 쉬었다가 ...
자연에는 이야기가 있다
어느덧 11년 전에 읽은 이 책은 올해 독서모임에서 함께 읽으면서 감상평을 다시 쓰자고 마음먹었지만 늘 ...
광덕산(2025.9.5)
다시 게으름이 나를 지배하고 있어 수요일에 못 떠나고 금요일에도 못 떠나서 광덕산을 올랐다. 수까치깨 ...
밥 먹다가, 울컥
책으로 들어가면 그리운 것들이 사라져 간다는 말이 나오는데 나는 그 말이 낭만이 사라져 간다로 들린다. ...
뒤로 가는 개미
유강희 시인과 두 번째 만남이다. 이번 동시집을 읽다 보면 자연을 비롯해 사물에 대한 관찰을 오래 했다는...
수싸움
맨땅을 밟으려는 자와 그것을 막으려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