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출처
공부 못하는 이유
예전에 이 책에 나오는 기가 막힌 동시를 본 적이 있는데 손에 들어오기까지 꽤 오래 걸렸다. 책머리에 쓴 ...
나 쌀벌레야
그동안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받은 동시집에서 나는 별다른 감흥을 받지 못했다. 이번에도 그러려니 ...
노서아 가비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인데 감상평이 열흘 이상 밀려버렸다. 그건 그렇고 김탁환 작가의 작품을 오...
팔공산(2025.10.10)
복귀하기 전에 날로 먹고 왔다. 안내도 구름이 걷히길 희망했지만 내 뜻대로 될 리가 없다. 당랑거사도 나...
대구 용지봉(2025.10.9)
추석 연휴에도 날씨는 흐림의 연속이라 나의 게으름은 나아지지 않았다. 안경이 왜 두 개나 있을까? 개도둑...
사람이 사라지면 만날 풍경
상산의 숲
청주 상당산성
원래 목적지에서 허탕을 치고 오다가 방문했다. 기록을 찾아보니 10년 만이다. 공남문 성밖은 칡이 점령했...
2025년 9월 30일 오후 12시 13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9월 마무리 나비나물 꽃이 피었을 것 같아 찾았다. 이 친구는 잎이 생생하니 새로 나왔다. 원하던 친구도 ...
사람풍경
10년 만에 다시 펼치게 되었는데 책에 세월이 흔적이 다소 묻어 있다. 심리학이나 정신분석학의 비전문가가...
광덕산(2025.9.22)
날씨 탓을 하며 게으름이 계속 되고 있다. 저번 주에는 내 의식이 무릎에게 통증을 주입해서 떠나지 못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