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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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독서모임] 첫눈 모임 후기(20251020)
'첫눈' 독서모임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모임이 띄엄띄엄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찬바람이 ...
우리말의 탄생
제목은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할 때의 이야기인가라는 생각이 들게 하지만 중간에 잘 보면 국어사전 만들...
통닭
(통닭이란 단어도 옛말에 속하겠지?)
문버드
문버드라고 불리는 새가 있다. 남극 리오그란데에서 북극 사우샘프턴 섬까지 29,000킬로미터를 왕복하는 11...
조팝나무
조팝나무 겨울눈 새순 꽃 잎 열매 종자 수피 https://youtu.be/iIDXkxiD9Lg
홀로 사는 즐거움
10년 만에 다시 펼쳤다. 그때 쓴 감상평 같지 않은 감상평을 보면 후배들이 어쩌다가 이 책의 제목을 보고 ...
공부 못하는 이유
예전에 이 책에 나오는 기가 막힌 동시를 본 적이 있는데 손에 들어오기까지 꽤 오래 걸렸다. 책머리에 쓴 ...
나 쌀벌레야
그동안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받은 동시집에서 나는 별다른 감흥을 받지 못했다. 이번에도 그러려니 ...
노서아 가비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인데 감상평이 열흘 이상 밀려버렸다. 그건 그렇고 김탁환 작가의 작품을 오...
팔공산(2025.10.10)
복귀하기 전에 날로 먹고 왔다. 안내도 구름이 걷히길 희망했지만 내 뜻대로 될 리가 없다. 당랑거사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