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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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30일 오후 10시 2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10월 마무리는 하루 일찍 한다. 저번에는 사람이 살짝 나와 '극과 극' 사진을 다시 찍었다. 회목...
여울물 소리
오랜만에 황석영 작가의 책을 만났는데 조선 말기 혼란스러운 시기를 마치 다녀온 것처럼 생생하게 묘사하...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저자는 하버드 대학교를 나온 사람들의 성과를 글쓰기 교육의 영향으로 보고 있는데 그들은 에세이도 쓴다...
아웃라이어
15년 전에 읽은 책이라 블로그에 감상평이 없는 줄 알았는 데 있었다. 아무튼 다시 써본다. 영어에 약한 나...
광덕산(2025.10.21)
며칠 째 다음 날 맑다더니 낮에는 흐리고 밤에만 맑아지고 있다. 그래서 멀쩡한 사진은 포기하고 등산 근육...
[천안독서모임] 첫눈 모임 후기(20251020)
'첫눈' 독서모임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모임이 띄엄띄엄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찬바람이 ...
우리말의 탄생
제목은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할 때의 이야기인가라는 생각이 들게 하지만 중간에 잘 보면 국어사전 만들...
통닭
(통닭이란 단어도 옛말에 속하겠지?)
문버드
문버드라고 불리는 새가 있다. 남극 리오그란데에서 북극 사우샘프턴 섬까지 29,000킬로미터를 왕복하는 11...
조팝나무
조팝나무 겨울눈 새순 꽃 잎 열매 종자 수피 https://youtu.be/iIDXkxiD9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