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어른이 되었는줄 알았지만 나는 아직 걍 애새끼였다.

2025.11.07

나는 아빠와 연을 끊고 산 지 정말 오래 되었다. 한가한 휴일 오후, 늘어지게 낮잠을 자고 있는데, 친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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