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출처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만두는
바로바로 바로바로바로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바로바로 두두둥 두두두두두둥 궁금하진 않으시겠지만 알려드...
파인만
일상은 희극처럼
무더위
모두가 헉헉거리는 더위다. 추위를 싫어해서 겨울보다 여름이 낫다고 말했던 나의 말은 곧 수정될 것 같다....
하루 한 씬
하루에 한 씬 쓰기를 해보고 있다. 부담도 없고 좋다.
엄성의 말
갑자기 엄성의 말이 생각나는 날이다. “다른 사람은 중요하지 않아. 타인은 원래 그래. 네가 정말 원하는 ...
여름 날의 고기
이렇게 더운날엔 불 대는 고기를 먹는게 아니다. 불판에서 고기가 익어가는 것을 보고 있는 동안 나도 익어...
다행인지 불행인지 알쏭달쏭
* 우연한 기회로 부OO 감독님과 점심 식사를 하게 되었다. 꿈인가 생시인가 했지만, 이내 씁쓸해졌다. 그...
즉석카메라
* 오랜만에 영화 접속을 보다가 즉석카메라가 생각이 나서 한동안 방치되어 있던 인스탁스 미니를 꺼냈다.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과학 기술의 발전을 보면서 하루에 한번은 꼭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고민한다. 정말 사람...
슬픔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자격
슬픔을 말하는 것에도 자격이 필요하다. 내가 정말 좋아했던 음악을 이제는 더이상 눈물없이는 들을 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