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출처
제습기
미세먼지 때문에 창문을 마음대로 열지 못해 실내에 빨래라도 널어 놓으면 금세 높아져 버리는 습도때문에 ...
태어나서 처음
당연한 말이지만, 나이가 들수록 "태어나서 처음으로" 무언가를 할 기회가 점점 줄어든다. 가장 최근...
호접란
벌써 5년째 꽃을 피우고 있네. 별다른 관심도 안주고 가끔 물만 주는데도 용케 매년 꽃을 피우고 있네. 나...
공기청정기
사무실의 공기청정기 자동모드로 틀어 놓으면 갑자기 뜬금없이 소리내며 일하기 시작한다. 스스로 알아서 ...
꿈
내가 누군가의 꿈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고나니 더이상 꿈을 꾼다는 것이 사치로 느껴졌다.
6000
落書? 樂書!
손가락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은 없다. 그래도 그 중 제일 아픈 손가락은 있다.
마스크
어제 아침 기상캐스터가 다정하게 출근길에 마스크를 꼭 쓰고 나가라 말해주어 하나 챙겨 쓰고 나왔다. 안...
처음
몸무게가 요즘처럼 적게 나가는 것은 근 20여년 간 처음인 듯 하다. 지난 몇년동안 열심히 운동...
위로, 시작
지난 주 몇가지를 정리하다가 오래간만에 블로그가 생각났다. 오늘 아침엔 잠시 짬이 나서 10여년 전의 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