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출처
사랑하는 나의 엄마
유하야~ 유하가 엄마에 대한 이번 이야기의 스타트를 끊어 줘서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해. 난 유하 엄마에 ...
촌스럽고 푼수여도 좋아
유하야 글 잘 읽었어. 항상 해인이 글을 이어받아서 릴레이 글 쓰다가 유하글을 이어받기는 처음이네? 근데...
하나라는 아름다운 느낌
해인아~ 해인이가 신화 팬이었다니 신화 중에 누가 최애였는지도 궁금해지는걸. 아침에 단톡방에서 유하가 ...
이 시대가 만든 우리들
<해인이 에세이 중..> 해인아. 핸이의 에세이 잘 읽어보았어. 해인이는 내가 느낀 그대로 낯가림이 ...
고양이 산책시키기(왜 자꾸 드러누워)
싱그러운 나뭇잎들 사이사이로 아침 햇살이 빼꼼히 얼굴을 내민다. 숲속의 공기에는 푸르름, 싱그러움이 스...
가나다라마바사...
구름맛 솜사탕
배틀그라운드
배 : 를 타고 너를 만나러 간다 틀 : 에 박힌 여행은 싫어 그 : 렇지 않아도 가끔씩 지루한 인생 라 : 디오...
이야기
이 : 야기속에 꽃피던 우리의 추억 야 : 구장 전광판에서 피어나던 너와 나의 사랑이었지만 기 : 대가 컸던...
돛단배는 띄워졌다
https://blog.naver.com/heal_n_ground/223104872701 아인유의 돛단배가 출발했다. 아인유. 그녀들은 작은h...
돛단배 출발하다
https://blog.naver.com/heal_n_ground/223102720663 우리들의 이야기의 시작을 멋지게 열어준 해인아~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