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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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애 안주는 말이야
우리 유하도 요즘 더위 때문에 많이 지치는구나. 나도 그래. 불쾌지수가 하늘을 찌르고 있어. 특히 어제 오...
오늘은 산다는 건
맞아. 요 며칠은 날씨가 너무 습하게 더워서 나도 불쾌지수가 엄청 올라간 날들이었어. 그런 날씨는 정말이...
명랑하면 나야 나
이번 글감을 정하면서 핸이가 아주 대놓고 "아리 언니의 특징"이라고 못 박았네 절대로 반박할 ...
사실, 나는 가식적이야
"솔직함"이라는 글감을 정했을 때 나는 제일 처음 떠오르는 게 바로 임경선과 요조의 교환일기 ...
나는 그냥 다람쥐야
우리가 그동안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오면서 핸이와 유하의 성격을 어느 정도 파악했다고 생각했어. 핸이는...
글은 나의 영혼의 단짝
핸이 : 나 어제 일찍 잤어. 아리언니가 먼저 썼겠는걸 글쓰기가 좋아지게 된 이유 이거 쓰면 되는 거군 우...
아인유.. 끝이 아닌 시작
아직 동이 트지 않은 5시.. 해인과 아리는 알람 소리에 깬다. 동시에 알람을 끄고는 각자 통창이 있는 거실...
우리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
(해니말대로 여행갈 때 커플옷 맞추던지.컬러를 맞추자) 오늘은 5월 28일 5시 20분 밖에는 비가 어마어마하...
사랑하는 나의 엄마
유하야~ 유하가 엄마에 대한 이번 이야기의 스타트를 끊어 줘서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해. 난 유하 엄마에 ...
촌스럽고 푼수여도 좋아
유하야 글 잘 읽었어. 항상 해인이 글을 이어받아서 릴레이 글 쓰다가 유하글을 이어받기는 처음이네?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