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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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게 아니다.
사업 책임자라는 무거운 직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2년 차 주니어가 느끼는 불안을 삼켜주지는 않는다. ...
나보다 뛰어난 사람
짧은 글 두개를 뭉쳐서 써봄. 중간 중간 이번에 오사카&교토에서 찍은 사진을 환기용으로 넣어둠 1.Y...
사장
1. 나는 일반적인 직장인들보다는 사장이 될 확률이 높고, 창업을 간절히 원하고 도전하는 사람들보다는 낮...
취향의 가속화
일상글! 인스타에 크게 두가지 변화가 생겼다. 하나는 이제 내가 리포스트한 게시물이 프로필 탭에 보이는...
실력
실력이 결국 제일 중요하다. 오늘 좋은 인연이 있어 우리 회사를 다니다가 이직 - 이직해서 X(트위터)에 ...
에겐남으로 산다는 것
난 에겐남이다. 사건의 발단은 5/12에 작성한 글이었다. 거기서 내가 썼던 말 중 이런 게 있음 웃기게도 저...
성실함
성실은 내게 가장 가까우면서도 먼 단어다. 참으로 지루하면서도 가치 있는 것. 주어진 목표나 업무에 대해...
흔들리는 정체성
정체성에 대한 혼란은 주기적으로 찾아온다. 내 마지막 결론은 "일본에 사는 한국 사람, 언젠가는 한...
갑자기 자격증 공부를... 안하던 짓 하기
오랜만이다. 요즘 글을 계속 못 쓴 이유는, 많은 일이 있기도 했지만(사실 큰 일은 없었다) 무엇보다도 6/5...
네 달 동안 사업책임자를 해본 후기
2025년 1월 말에 사업책임자로 발탁되고 나서 약 4개월 동안 사업책임자로 일을 하고 있다. 일을 하면서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