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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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 279: 독일일상 ft. 20년전에도 함부르크에서 집 구하기는 똑같이 어려웠다.
D - 5 wk 1. 벌써 1월의 끝자락에 다달았다. 주말쯤부터 날씨가 풀리기 시작하여 최저기온도 영상을 기록...
wk 277: 독일일상 ft. 피자멘자로 체감한 독일의 물가상승 & 계획소비인으로 거듭나기 시작?!
D - 7wk 1. 이사가기 전 마지막으로 재이의 머리를 잘라주었다. 이사가면 또 언제 재이의 머리를 잘라줄 ...
wk 276: 독일일상 ft. 마지막 독일 Silvester 새해 맞이하기.
D - 8wk 새해가 밝았다. 2025년에는 내 삶에 새로운 챕터가 시작되는 특별한 해 이다. 아주 오랫동안 기다...
wk 275: 독일일상 ft. 비행기표 구매 & 이른 짐싸기 시작.
D - 9wk 2024년 크리스마스와 마지막 일주일. 올해 크리스마스는 그동안 독일에서 보낸 크리스마스들과는 ...
wk 274: 독일일상 ft. 드레스덴 슈톨렌 & 산타가 직접 들려주는 루돌프 사슴코 이야기.
D - 10wk 드디어 카운트다운 시작. 해가 거의 나지 않아서 그런걸까? 두통이 잔잔하게 계속 있어서 괄사로...
wk 272: 불법계엄 내란죄 윤석열 탄핵 ft. 잠시 멈췄던 독일일상.
정말로 특별한 한주의 시작이었다. 고심끝에 이사갈 지역과 시기를 결정했기 때문이다. 이번주는 그 일이 ...
wk 271: 독일일상 ft. 크리스마스 마켓 & 마지막 Unser Michel 글뤼바인 컵 모으기.
11월의 마지막 주는 대체로 따뜻했다. 주말에 잠깐 추워진다고 했는데 그렇게 춥지는 않았다. 겨울옷을 예...
wk 270: 독일일상 ft. 인생은 과정이지 결과가 아니다.
평균 함부르크 11월 온도보다는 조금 더 낮은 이번주의 함부르크 온도. 보통 12월까지도 평균 최저기온은 ...
아르켓 스웨이드 자켓 (Arket relaxed suede blazer 릴렉스드 블레이저).
아르켓 스웨이드 자켓 2023년 하반기에 토템 퀼티드 반 자켓 구매한 이후 일년만인 올해 2024년에 새로 구...
wk 269: 독일일상 ft. 아이슬란드식 요거트 스키르 Skyr vs 그릭 요거트.
새벽에 밖에 나가면 추적추적 비가온다. 독일에서 이정도 비는 우산을 쓰지 않아도 될만큼 가벼운 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