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출처
wk 283: 독일일상 ft. 우편으로 압멜둥 하기, 이삿짐 보내기 & 함부르크 옛날 지도 구매하기.
D - 1 wk 1. 이삿짐이 함부르크에서 디첸바흐로 출발했다. 2. 압멜둥을 우편(직접배달)으로 신청했다. 3. ...
wk 281: 독일일상 ft. 마지막 출근 & 짐싸기 완료.
D - 3 wk 1. 재이가 첫 직장에서 마지막 출근을 하였다. 2. 이삿짐 픽업일 세팅 및 이삿짐 패킹이 완료되...
wk 278: 독일일상 ft. 겨울 서리 & 애플팬슬 재구매.
D - 6 wk 1. 겨울같이 추웠다. 기분이 좋다. 나는 추운겨울 좋다! 2. 재이의 애플팬슬도 부서졌다. 내것도...
wk 279: 독일일상 ft. 20년전에도 함부르크에서 집 구하기는 똑같이 어려웠다.
D - 5 wk 1. 벌써 1월의 끝자락에 다달았다. 주말쯤부터 날씨가 풀리기 시작하여 최저기온도 영상을 기록...
wk 277: 독일일상 ft. 피자멘자로 체감한 독일의 물가상승 & 계획소비인으로 거듭나기 시작?!
D - 7wk 1. 이사가기 전 마지막으로 재이의 머리를 잘라주었다. 이사가면 또 언제 재이의 머리를 잘라줄 ...
wk 276: 독일일상 ft. 마지막 독일 Silvester 새해 맞이하기.
D - 8wk 새해가 밝았다. 2025년에는 내 삶에 새로운 챕터가 시작되는 특별한 해 이다. 아주 오랫동안 기다...
wk 275: 독일일상 ft. 비행기표 구매 & 이른 짐싸기 시작.
D - 9wk 2024년 크리스마스와 마지막 일주일. 올해 크리스마스는 그동안 독일에서 보낸 크리스마스들과는 ...
wk 274: 독일일상 ft. 드레스덴 슈톨렌 & 산타가 직접 들려주는 루돌프 사슴코 이야기.
D - 10wk 드디어 카운트다운 시작. 해가 거의 나지 않아서 그런걸까? 두통이 잔잔하게 계속 있어서 괄사로...
wk 272: 불법계엄 내란죄 윤석열 탄핵 ft. 잠시 멈췄던 독일일상.
정말로 특별한 한주의 시작이었다. 고심끝에 이사갈 지역과 시기를 결정했기 때문이다. 이번주는 그 일이 ...
wk 271: 독일일상 ft. 크리스마스 마켓 & 마지막 Unser Michel 글뤼바인 컵 모으기.
11월의 마지막 주는 대체로 따뜻했다. 주말에 잠깐 추워진다고 했는데 그렇게 춥지는 않았다. 겨울옷을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