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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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근육이 붙어 굵어진 다리자랑 ft. 뉴발란스 1906 하버 그레이.
0801 오늘의 점심. 옛날스타일 돈까스가 먹고싶어 시켰는데 정말 소스가 너무 달아서 거의 다 남겼다. 요즘...
[5월-2] 먼 산의 기억 ft. 영원회귀의 삶.
0516 어릴때부터 삶은계란을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역시 지금도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어릴때부터 맥반석 ...
[4월] 다시 시작하기 ft. 빗속의 봄꽃축제 & 맥북에어 M4 미드나이트.
#0401 한동안 여행중이신 부모님이 종종 사진을 보내주신다. 배가 정박할때 종종 통화를 하는데 목소리가 ...
[3월] 한국에서 보낸 첫 두 주간의 이야기 ft. 독일에서 온 이삿짐 풀기 & 브레빌 876 화이트.
함부르크 - 암스테르담 - 인천. 우리가 떠나는 그날, 우리집 바로 앞 Grindelhof 거리는 공사장이었다. 모...
wk 282: 독일일상 ft. 소소한 대화의 즐거움 & 함부르크에서 마지막 눈.
D - 2 wk 1. 마지막 남은 짐을 쌌다. 2. 작은 굿바이들이 이어졌다. 3. 재이가 함붘에서는 마지막으로 지...
wk 283: 독일일상 ft. 우편으로 압멜둥 하기, 이삿짐 보내기 & 함부르크 옛날 지도 구매하기.
D - 1 wk 1. 이삿짐이 함부르크에서 디첸바흐로 출발했다. 2. 압멜둥을 우편(직접배달)으로 신청했다. 3. ...
wk 281: 독일일상 ft. 마지막 출근 & 짐싸기 완료.
D - 3 wk 1. 재이가 첫 직장에서 마지막 출근을 하였다. 2. 이삿짐 픽업일 세팅 및 이삿짐 패킹이 완료되...
wk 278: 독일일상 ft. 겨울 서리 & 애플팬슬 재구매.
D - 6 wk 1. 겨울같이 추웠다. 기분이 좋다. 나는 추운겨울 좋다! 2. 재이의 애플팬슬도 부서졌다. 내것도...
wk 279: 독일일상 ft. 20년전에도 함부르크에서 집 구하기는 똑같이 어려웠다.
D - 5 wk 1. 벌써 1월의 끝자락에 다달았다. 주말쯤부터 날씨가 풀리기 시작하여 최저기온도 영상을 기록...
wk 277: 독일일상 ft. 피자멘자로 체감한 독일의 물가상승 & 계획소비인으로 거듭나기 시작?!
D - 7wk 1. 이사가기 전 마지막으로 재이의 머리를 잘라주었다. 이사가면 또 언제 재이의 머리를 잘라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