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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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feat. 문학동네 북클럽)
2023년 최고의 소비를 꼽자면 단연 문학동네 북클럽 가입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웰컴 키트, 송년 키트 너무...
넌 이럴 때 보면 진짜 네 맘대로야 <하나와 앨리스>
사랑도 우정도 딱 이 소녀들 만큼만! 줄거리 짝사랑하던 마사시를 기억상실증으로 만들어 가짜 연인 행세를...
"당신의 고독사는 안녕하십니까?" <고독사 워크숍>
생과 사는 아마도 서로 마주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등을 맞대고 있는 것 줄거리 "고독사 워크숍"...
여름은 언제나 지독했고 겨울은 악랄했다. <아이젠>
얼음 결정처럼 더없이 투명하고 솔직한 사랑 이야기들 줄거리 문학동네신인상에서 수상을 했던 단편 소설 &...
원자. 원자. 이토록 아름다운 단어가 있을까. <원자, 인간을 완성하다>
별을 아름답다고 느끼는 이유는 우리가 그들의 일부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줄거리 인간과 더불어 이 세상...
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가끔씩만 만나. 자주 못 봐야 애틋한 마음이 커지는 법이니까. <희극과 격언 1>
사랑은 언제나 우리의 일상을 영화처럼 만든다. 줄거리 <희극과 격언 1>은 에릭 로메르 감독의 영화 ...
나는 나와 함께 매일 사라지고 있다 <디스옥타비아>
‘기억’을 보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록’이다. 나는 지나온 세월을 가슴으로 받아들이고 손끝으로 ...
나는 오늘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아. 대신 애써서 해. <찬실이는 복도 많지>
인생이란 가슴속에 탑재된 나침반 하나만 믿고 나아가는 ‘여정’인지도 모르겠다. 줄거리 함께 작업하던 ...
오, 멋진 신세계여 <멋진 신세계>
슬픔을 느껴보지 않은 자가 기쁨을 알 수 있는가? 불행을 알지 못하는 자가 행복을 이해할 수 있는가? 절망...
어린이의 ‘부풀리기’는 하나의 선언이다. ‘여기까지 자라겠다’고 하는 선언. <어린이라는 세계>
키와 반비례하는 어린이의 세상, 그들의 키를 재단하고 한계를 두는 것은 언제나 어른들이다. 줄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