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출처
어느 일상의 기록 10 - 니콘 쿨픽스 P330
연초에 가족들과 함께 대만을 다녀왔다. 타국에서 맞는 새해라니... 감회가 아주 남달랐다. 예전부터 와보...
어느 일상의 기록 9 - 니콘 쿨픽스 P330
전날 먹고 남은 치킨으로 휘리릭 만든 치킨마요! 맛은 쏘쏘 했음ㅎ 밥친구는 '강매강'. 첫 화는 ...
어느 일상의 기록 8 - 니콘 쿨픽스 P330
오늘의 아점은 스팸 마요! 스팸 마요는 먹고 나면 저녁 시간까지 배가 안 고프다ㅎㅎ 집에서 내 뒹굴뒹굴하...
무언가를 사랑하다가 그만두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모르는 바가 아니었다. <유령의 마음으로>
내가 아니면 누가 나를 알아주나요. 줄거리 <유령의 마음으로>는 총 8편의 짧은 소설이 실린 단편집...
어느 일상의 기록 6 - 니콘 쿨픽스 P330
이번주 메뉴는 스팸마요 덮밥! 월요일에 해 먹고 남은 스팸과 양파를 오늘 드디어 다 먹어치웠다ㅎㅎ 주말...
무대는 환상의 세계이다. 하지만 그가 아는 세계는 그 세계뿐이었다. <사랑이여 안녕>
타인에 의해 점쳐진 운명의 점괘는 길이었을까, 흉이었을까. 줄거리 엄마 손에 이끌려 들어가게 된 경극 배...
엄마, 나는 미래완료라는 말이 그렇게 슬퍼. <각각의 계절>
순환하는 사계 속, 영원히 머무는 것은 없다. 줄거리 총 7편으로 이루어진 권여선 작가님의 단편 소설집이...
어느 일상의 기록 5 - 니콘 쿨픽스 P330
오늘의 점심은 낫또 비빔밥! 파비앙씨의 레시피를 참고하여 가장 자주 먹는 메뉴 중 하나이다. 디저트 끊는...
어느 일상의 기록 4 - 니콘 쿨픽스 P330
전 날 먹고 남은 응떡을 데워 먹었다. 오늘의 밥 친구는 핑계고! 며칠 전부터 식후 디저트 먹지 않기 챌린...
어느 일상의 기록 3 - 니콘 쿨픽스 P330
전날 밤부터 먹고 싶었던 빽라면을 아점으로 먹었다. 꽤 맵다는 후기가 있었는데 생각보다 안 매웠다. 달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