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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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지난 제주도 타령
왜 6월 말에 갔던 제주도 이야기를 이제야 꺼내는지 잘 모르겠지만 지금이라도 적지 않으면 또 휘발될 것이...
나 전달법(I-message)
상담 동아리였던 나 지독한 컨셉충인 나 회사 앞에서 에어팟 하수구에 빠뜨린 나 생선92 먹으러 가서 생선...
좋은 술과 저급한 웃음
핑공이 주신 선물 어쩌지 싶은 마음을 항상 달고 살았는데, 그래도 당장 코 앞에 놓인 과제는 해결해서 마...
[도서] 5월 결산
1. 사랑이라니, 선영아 - 아이들은 자라나 어른이 된다지만, 어른들은 자라나 무엇이 될까? - 사랑 따위는 ...
뒤로 미루기! 뒤로 미루기!
무서움 이슈로 인해 사랑니 발치 예약 취소 이 괴로움을 진주님과 공유 예약 / 취소 한 4번 하는 중인데 이...
[도서] 싫으면 시집 사
아마도 학교 전자도서관에서 빌려 본 시집 시인의 말부터 너무 멋졌다. . . 1. 시인의 말 "슬프고 끔...
쇼핑백은 카미부쿠로
날씨도 좋고 가격도 싼데 사랑니가 났다 언젠가 날 줄 알았더라도 치과가는건 무서워 1호선 연착 issue로 ...
[도서] 관망하는 삶, ‘새의 선물’
겨울은 이제 끝난 것 같으니까 슬립화면도 슬슬 바꿔볼까 아이답지 못할 만큼 성숙해버린 아이를 보면 어쩐...
[도서] 쨍한 사랑 노래(2022)
지영언니랑 시간가는 줄 모르고 새벽 4시까지 이야기하다가 센치한 시간에 쓰는 시집 독후감 사실 센치한 ...
조개껍데기는 녹슬지 않는다
2024년의 목표 녹슬지 않는 조개껍데기가 되자 이 시계 갖고 싶다 근데 비싸게 주고 사기는 싫고 최대 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