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7
출처
9월 주간일기1
예전엔 어떻게 매주 블로그를 썼던 걸까 요즘의 나는 무난한 하루를 산다 큰 사건 없이 만족스럽게 산다 2...
8월 주간일기2
서울에서 수원으로 돌아가는 길 지하철이 낯설었을 때는 이동하는 시간을 즐거웠는데 덜컹이는 기계 안에서...
해바라기 뒷면
2024.08.09.Fri. 6시 기상 일찍 자니까 눈은 일찍 떠지는데 아침 먹고 다시 잠드는 것이 문제네 알바가기 ...
24.07. 주간일기
하이 모두들 안녕 간만에 일기쓰고싶어서 왔다 특별한 일은 없었지만 소소하게 잘 지내는중 오늘 독서모임 ...
24.07.05.울산
일상생활 스케치
6월 주간일기2
2024.06.13.Thurs. 학생회 간식배부 젤리랑 도넛이랑 레몬음료 등등 이것저것 받아서 몇몇은 먹고 레몬같...
[4/30~5/9]주간일기
2024.04.30.화. 수업 듣고 일월 산책 기록이 없으니 무슨 일정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학교 근처에 물...
[4/22-4/28] 주간 일기
2024.04.22.월 급하게 회 먹고 싶은 새벽 흔쾌히 콜 해준 ㅅㅎ와 한잔 오징어바다 갔는데 회는 별로였고 매...
<바다에서 각성한 연금술사> | 은휘작가 디지털글씨작업
▪️선택받았은 소년 부모님께 그렇게 노래를 불렀다. “바다 가고 싶어요, 진짜 이번 여름엔 꼭!” 그 말...
조연호 시집 <행복한 난청> | 은휘작가 펜글씨작업
▪️침묵의 미학 “난청”이라는 말이 주는 어감은 보통 부정적이다. 들리지 않는 것, 잃어가는 것, 소리의...